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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남구청사 모습.[사진=부산남구청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8/13/20180813162804308606.jpg)
부산시 남구청사 모습.[사진=부산남구청 제공]
부산 남구가 '가족과 함께하는 평화의 길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남구청에 따르면 평화의 길 탐방 프로그램은 9~11월까지 매주 첫째, 셋째 토요일 유엔평화문화특구로 지정된 남구 일원과 우암동 소막마을을 코스별로 전문 강사와 함께 남구의 역사, 문화, 시설을 설명하고 탐방하는 투어다.
남구청 관계자는 "평화의 길 탐방 프로그램으로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갖는 시간이 될 것이며, 유엔기념공원, 평화공원, 우암동 소막마을 등 남구 일대의 평화와 관련된 시설을 탐방하며 속속들이 살펴보고 탐방 후 청소년 보호 캠페인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