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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7/19/20180719105538907865.jpg)
[사진=연합뉴스]
장마가 끝난 후 연일 가마솥같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와 함께 폭염 특보가 내려진 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세종 ▲울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서울 ▲제주도(제주도동부) ▲경상남도(고성, 통영 제외) ▲경상북도 ▲전라남도(장흥, 화순, 나주, 함평, 순천, 광양, 여수, 보성, 구례, 곡성, 담양) ▲충청북도 ▲충청남도(예산, 부여, 금산, 논산, 공주) ▲강원도(정선평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횡성, 춘천, 화천, 원주, 영월) ▲경기도(여주, 군포, 성남, 가평, 광명,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평택, 오산, 남양주, 구리, 안양, 수원, 의정부, 포천, 부천, 과천) ▲전라북도(순창, 남원, 전주, 정읍, 익산, 임실, 무주, 완주)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7도까지 올라가 더위가 이어지겠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