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안랩은 11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 7회 2018 정보보호의날 기념식&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에 참가해 자사의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안랩 EDR’을 참관객에게 소개했다.[사진=안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7/12/20180712144027898803.jpg)
안랩은 11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 7회 2018 정보보호의날 기념식&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에 참가해 자사의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안랩 EDR’을 참관객에게 소개했다.[사진=안랩]
안랩 EP(엔드포인트플랫폼)사업부는 11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제 7회 2018 정보보호의날 기념식&국제 정보보호 컨퍼런스’에 참가해 자사의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안랩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안랩은 행사장 내 안랩 전용 부스에서 정부·공공기관 및 업계 관계자, 일반 참가자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안랩 EDR’을 소개하고 시연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