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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회의실에서 만나 디지털 성범죄 근절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과기정통부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6/28/20180628110831439669.jpg)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회의실에서 만나 디지털 성범죄 근절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과기정통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여성가족부와 디지털 성범죄 근절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과 정현백 여가부 장관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만나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과 피해의 중대함에 서로 공감을 표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서 두 장관은 불법촬영물 유포 행위는 중대한 범죄이며, 따라서 불법촬영물은 촬영하는 것과 유포하는 것, 그리고 보는 것까지 모두 명백한 범죄라는 점을 국민들에게 확고히 인식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와 여성가족부는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함께 펼쳐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