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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직원이 '2018 베이징 모터쇼' 자사 부스에 전시된 차세대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4/25/20180425141117927621.jpg)
LG전자 직원이 '2018 베이징 모터쇼' 자사 부스에 전시된 차세대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8 베이징 모터쇼’에 참가해 차세대 자동차 부품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베이징 모터쇼 기간 중 글로벌 완성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자동차 핵심 부품을 전시하는 비공개 부스를 운영한다.
지능형 주행보조 시스템(ADAS) 카메라를 비롯한 자율주행 장치 등 차세대 자동차의 첨단 부품도 전시한다.
LG화학도 순수전기차용 고성능 배터리부터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배터리까지 전기차 전 차종을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우종 LG전자 VC(전장부품)사업본부장 사장은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선보인 차별화된 자동차 부품 솔루션들이 차세대 자동차 시장에서 글로벌 완성차 고객들이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