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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증권 제공 ]](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4/20/20180420083536971998.jpg)
[사진=SK증권 제공 ]
SK증권은 20일 KB금융에 대해 "실적 개선 흐름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목표 주가 7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도하 연구원은 "KB금융의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9682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상회한다"며 "명동사옥 매각익과 명예퇴직, 복지기금 비용을 고려하면 무난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전날(19일) 전 거래일 대비 1.87% 상승한 6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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