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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이의준 센터장(왼쪽)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서홍석 상근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여경협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4/12/20180412103056637491.jpg)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이의준 센터장(왼쪽)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서홍석 상근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여경협 제공]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12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서울 강남구 소재 지원센터에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에는 △‘여성기업 일자리허브-SWJOB(소프트웨어잡)’ 간 구인구직 정보 연계 및 활성화 지원 △SW기술자 신고제도를 활용한 전문인력 경력관리체계 구축 △전문인력 대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기획·운영 △상호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각적 홍보 활동 등이 포함됐다.
한무경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은 “여성의 소프트웨어분야 일자리 창출은 미래산업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며 “두 단체 간 구인구직 정보 연계가 여성 취‧창업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의 교두보로 작용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