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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EXID 내일해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4/04/20180404231023214502.jpg)
걸그룹 EXID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EXID 내일해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걸그룹 EXID가 컴백한 가운데, 하니가 신곡 '내일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ID(LE, 하니, 정화, 혜린)는 2일 서울 명동 메사홀에서 신곡 '내일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하니는 "솔지 언니가 촉이 좋다. '위아래' 덜덜덜'을 발표하기 전에 듣고서 '이 노래 되게 잘 될 것 같다'라고 말했는데 그말대로 대박났다"면서 "노래가 나오기 전 대박 느낌이 난다고 하면 꼭 히트했다. 이번 신곡 '내일해'도 듣고 나서 '촉이 왔다'고 하더라. 내심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