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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브로드밴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3/26/20180326093429410210.jpg)
[사진=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8년 연속 초고속인터넷 부문과 IP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NCSI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품질, 종합만족, 고객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만족의 정도를 계량화한 지표로,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고객만족지수로 평가받고 있다.
시청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8(2명), 호텔 뷔페 식사권(8명), B포인트 1만점(800명), 옥수수포인트 1만점(800명)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이달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초고속인터넷, IPTV, 전화 등 SK브로드밴드의 모든 서비스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888명에게 SK매직 정수기(8명), SK매직 공기청정기(80명), B포인트 2만점(800명)을 제공한다.
한편, SK브로드밴드의 고객가치 최우선 경영 실천은 대외기관으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 8년 연속 NCSI 1위 수상과 함께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하는 통신사업자의 이용자 보호 노력에서도 유선통신 사업자 중 유일하게 초고속인터넷 부문과 인터넷전화 부문에서 각각 4년과 3년 연속 ‘매우 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한창희 SK브로드밴드 고객중심경영실장은 “이번 국가고객만족도 8년 연속 1위 수상은 회사가 그 무엇보다도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