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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동제약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8/02/15/20180215171132694514.jpg)
[사진=일동제약 제공]
일동제약은 송파재단이 지난해 학생 29명에게 장학금 총 2억1800만원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 창업주 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려 지난 1994년 주식 8만주(당시 시가 18억원)와 현금 3억원을 무상으로 출연해 설립한 순수 장학재단이다.
출범 이래 24년 동안 490명에게 총 24억원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에는 27명 학생에게 2억여원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사진=일동제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