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예고 영상] '마녀의법정 마지막회(16회)' 이일화 납치 전광렬, 정려원에 수첩 가져오라 협박

2017-1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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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방송화면캡처/사진클릭하면영상이동]

 

정려원 윤현민 주연의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마지막회인 16회 예고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16회에서 마이듬(정려원)은 엄마 곽영실(이일화)이 살아있음을 알고 달려오지만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곽영실을 납치한 조갑수(전광렬)는 "왜 나를 벼랑까지 내 모나. 네 엄마 살아서 보고싶으면 수첩 당장 가져와"라며 쓰러져있는 곽영실의 사진을 보낸다. 

이성을 잃고 수첩을 가져가려던 마이듬을 민지숙(김여진)이 막고, 엄마를 또다시 잃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마이듬은 분노한다.

한편,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마녀의 법정'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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