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10일 오후 김포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들과 관계자들이 신규 항공기 도입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이스타항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11/11/20171111094520934630.jpg)
10일 오후 김포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들과 관계자들이 신규 항공기 도입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10일 신규 항공기 2대를 도입했다.
이스타항공은 신규 항공기 도입을 기념해 지난 10일 오후 김포국제공항 계류장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항공기 도입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13석 규모의 B737-900 기종과 189석 규모의 B737-800기종을 추가 도입하면서 19대 체제를 갖추어 운항하게 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연말까지 예정돼 있는 신규취항 및 증편에 따른 항공기 도입으로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항공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향후 증가하는 항공 수요와 안전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신규 항공기 도입 예정으로 내년 까지 20대 이상의 항공기 운영을 통해 노선 확대 및 여객 수요 증가에 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