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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7/19/20170719115919822864.jpg)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아름 기자 = 정용화는 데뷔 8년차를 맞이했지만 여전히 자신을 향한 채찍질을 멈추지 않는다.
정용화는 19일 오전 서울 성수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DO DISTURB(두 디스터브)’ 발매 기념 뮤직토크에서 “가장 핫 했을 때를 느낀 뒤 핫 함이 사라졌을 때 ‘내가 망한 건가’하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 그랬을 때 오히려 무너지지 않고 지금까지 그 이후로는 꾸준히 올라가는 게 목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정용화는 “내가 하고 싶은 것만 고집한다면 유지할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 자신이 목표로 가기 위해 잡아두자는 생각을 하다 보니 8년이 지난 것 같다”고 전했다.
정용화 첫 미니앨범 ‘DO DISTURB’는 이날 정오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