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 기자 = 키위미디어그룹이 대규모 주식의 보호예수 기간 만료 소식에 하루 만에 하락 반전했다. 11일 키위미디어그룹은 전 거래일 대비 85원(6.67%) 내린 119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회사는 전날 장 종료 후 3자배정 유상증자로 보호예수된 보통주 1500만주의 보호예수가 오는 13일 해제된다고 공시했다. 이 종목은 이달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소속 가수 이효리의 컴백 기대감에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지난 4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관련기사키위미디어그룹 연습생 임다훈 (프로듀스x101)키위미디어그룹 측 "이효리와 협의하에 계약 종료, 갈등 NO…아티스트 본인 의사 존중" 한편, 키위미디어그룹은 영화, 드라마, 음악, 공연, 매니지먼트 등을 영위하는 콘텐츠 비즈니스 기업이다. 김형석,이효리, 여성듀오 와블, 닉앤쌔미, 킬라그램, 아이원 등 다수의 가수가 소속돼 있다. #아주 종목분석 #키위미디어그룹 #보호예수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