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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화면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5/21/20170521171923619793.jpg)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중국 허난성 정저우(鄭州)에서 있었던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고백 현장이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오후 정저우 도심 거리에서는 한 흑인 청년과 중국인 여성의 고백 현장이 행인들의 발길과 시선을 사로잡았다. 흑인 청년은 아름다운 핑크빛 장미꽃 한 다발을 상자에 담아 무릎까지 꿇고 중국인 여성에게 중국어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여성의 반응을 담은 고백 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 진심을 확인하고 싶을 수는 있지만 지나치게 과격하다는 지적이다. 일부 누리꾼은 "최근에는 여성의 풀스윙 폭력을 참을 수 있는 남자가 좋은 남자구나"라며 비꼬기도 했다.
[출처=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