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증권 한곳에'…IBK기업은행, 본점 영업부에 '복합점포' 개점

2017-05-21 09:08
  • 글자크기 설정
이미지 확대
배용덕 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왼쪽 다섯번째)과 한정구 IBK투자증권 WM사업부문장(왼쪽 여섯번째)이 지난 19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복합점포 개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배용덕 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왼쪽 다섯번째)과 한정구 IBK투자증권 WM사업부문장(왼쪽 여섯번째)이 지난 19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복합점포 개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 IBK기업은행은 서울 을지로 본점에 위치한 영업부에 '복합점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복합점포는 기존 은행 영업점에 IBK투자증권이 입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저금리 시대에 은행과 증권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및 증여·상속, 세무, 부동산 상담 등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이달 중 부평지점, 범어동지점에 복합점포를 추가 개점하고, 6월에는 목동PB센터 등 총 8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복합점포 신설을 통해 은행·증권의 균형잡힌 자산관리 서비스로 고객의 금융 니즈를 만족시키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언어선택
  • 중국어
  • 영어
  • 일본어
  • 베트남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