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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덕 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왼쪽 다섯번째)과 한정구 IBK투자증권 WM사업부문장(왼쪽 여섯번째)이 지난 19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복합점포 개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5/21/20170521090424901582.jpg)
배용덕 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왼쪽 다섯번째)과 한정구 IBK투자증권 WM사업부문장(왼쪽 여섯번째)이 지난 19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복합점포 개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 IBK기업은행은 서울 을지로 본점에 위치한 영업부에 '복합점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복합점포는 기존 은행 영업점에 IBK투자증권이 입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저금리 시대에 은행과 증권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및 증여·상속, 세무, 부동산 상담 등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이달 중 부평지점, 범어동지점에 복합점포를 추가 개점하고, 6월에는 목동PB센터 등 총 8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복합점포 신설을 통해 은행·증권의 균형잡힌 자산관리 서비스로 고객의 금융 니즈를 만족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