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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의 소환 명령에 출석하고 있다.
우병우 전 수석이 수사기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건 지난해 윤갑근 특별수사팀 그리고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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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 수석은 민정수석으로 근무하면서 주어진 직무 권한을 넘어서 공무원 인사 등에 과도하게 개입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아울러 2014년 광주지검의 '세월호 사건 수사'를 방해한 혐의와 자신의 측근을 문화체육관광부 주도로 설립된 스포츠 4대악 신고센터·합동수사단 요직에 앉히고자 김종 당시 차관에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