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신동욱 총재 트위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4/05/20170405095029647588.jpg)
[사진=신동욱 총재 트위터]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의 대선 출마 선언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신동욱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김종인 대선출마 선언은 ‘노선 끊긴 막차 꼴’이고 포장은 화려한데 ‘알맹이 빠진 빈 상자 꼴’이다. 곰국도 뼈다귀 세 번 끊이면 버리듯이 경제민주화 우려도 너무 우려먹는 격이다. 세상 급변하는데 경제민주화 예나 지금이나 거꾸로 간다.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번 대통령 선거에 정당 추천 없이 출마해서 국민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 바로 그 통합조정의 소명을 수행하기 위해서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제 출마와 선거운동은 통합정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대선에 나선 각 당의 후보들이 서로 힘을 모아 나라를 꾸려가도록 국민께서 격려해주셔야 한다. 통합정부를 밀어주셔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