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주호 기자 =경북 영덕군은 오는 14일로 개최 예정된 ‘제20주년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복사꽃큰잔치’ 행사를 잠정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제19대 대통령선거가 5월 9일 치러짐에 따라 선거 60일 전부터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행위를 금지한 공직선거법과 관련해 불필요한 오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공명선거 추진을 위해 복사꽃큰잔치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오는 4월 28~30일까지 3일간 축산항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10회 영덕 물가자미 축제’는 당초 일정대로 진행된다. 관련기사경북 의성 대형 산불 확산에 포항시·영덕군·안동시 각종 행사 취소영덕군, 농·수·임산물 유통 활성화 MOU 체결 #물가자미 축제 #복사꽃축제 #영덕군 #잠정 연기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