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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아침마당']](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4/04/20170404085707236380.jpg)
[사진=KBS '아침마당']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아침마당’ 강부자가 모교에 1억 여원을 기부한 사연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강부자가 출연했다.
이어 강부자는 “그걸 받아서 공부했던 기억 때문에 학비 없어서 우는 후배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조금씩 몇 번 돈을 모았다. 폐지 장사 할머니도 돈을 내고 뻥튀기 아저씨도 돈을 냈는데 이런 기사만 보면 속으로 ‘너는 뭐 하고 있냐’고 한다. 다그치더라”며 “정식 수입에서는 생활해야하니까 안된다. 어디서 일을 하고 조금 받으면 모으고 해서 이번엔 꼭 학비 없어서 우는 후배들을 내야겠다고 해서 이번에 내게 됐다”고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