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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원 [사진=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4/03/20170403204636191564.jpg)
서동원 [사진=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인 서동원이 ‘비밀의 숲(극본 이수연, 연출 안길호)’에서 주인공 황시목(조승우 분)의 친구 김정본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 내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 특히 헐리우드 배우인 배두나와 함께 출연하게 되어 기쁘다. 또한 남자 주인공을 맡은 동갑내기 배우 조승우와는 연기 호흡을 맞추는 것이 처음이라 기대가 크다. 이번 작품에 혹여 폐를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은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이 의로운 경찰 한여진(배두나 분)과 함께 검찰청 내부의 비밀을 파헤쳐 진짜 범인을 쫓는 추격 스릴러물로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이다. ‘시카고 타자기’ 후속으로 6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