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소은, 이화선 = 영화 '재심'은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정우)과 누명을 쓰고 10년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강하늘)가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일어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입니다. 이미지 확대 [사진=영상캡쳐] 관련기사35년 만에 무죄 확정…'인노회' 재심 명예 회복 '조총련 간첩 조작 연루' 故 한삼택씨 재심에서 무죄 확정 받아 #강하늘 #브로맨스 #정우 #재심 #영화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