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에는 ‘닌자고: 타임블레이드’ 첫 방송이 방영되며 이후 매주 목요일 4시 30분 투니버스 채널에서 넥소나이츠와 닌자고 시리즈를 한 주씩 번갈아 만날 수 있다.
2016년 TV 애니메이션과 함께 제품으로 출시된 레고 넥소나이츠는 미래기술이 접목된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악당에 대항해 왕국을 지키는 나이츠의 이야기다. 특히, 애니메이션 시리즈 외에도 레고 제품과 연동되는 무료 앱게임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 남자아이들을 중심으로 작년 상반기 ‘넥소나이츠 열풍’을 몰기도 했다.
레고 닌자고는 보다 앞선 2011년 TV 애니메이션과 함께 출시됐다.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로, 레고가 글로벌 1위 완구 업체로 올라서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팀 넥소나이츠 vs 닌자고’ 콘셉트를 통해 각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배가시키고, 아이들의 창작의 새로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쳐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