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설 듣는 멜라니아 (멜번<美플로리다주>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8일 (현지시간) 플로리다 주 멜번의 올랜도-멜번 국제공항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 집회에 참석,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백악관에서 폭풍 같은 한 달을 보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선 유세를 방불케 하는 대규모 유세를 펼치며 지지자들에게 위안을 찾았다. l 관련기사전문가들 “고용창출, ‘법인세 인상’ 보다 ‘경영 감시' 강화하고 ‘세액공제’ 늘려야"트럼프, 더 강력해진 반이민 행정명령 내놓을 듯 #멜라니아 #트럼프 #한달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