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뉴스타임']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방송인 조우종과의 결혼 소식을 직접 언급했다.
정다은은 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 조우종과의 열애와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정다은은 “굉장히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지 않았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축하해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며 “말씀 못 드렸던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일 조우종과 정다은은 오는 3월 중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