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 라인주식회사] 아주경제 권지예 기자 = 네이버는 자회사 라인주식회사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6억300만엔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374억6500만엔으로 집계됐다. 라인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5.3% 증가했지만, 전 분기 대비로는 67.5% 감소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9%, 전 분기대비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대비 21.3% 감소한 22억1700만엔으로 집계됐다.관련기사라인, 4년 연속 전세계 수익 기준 1위 모바일 기업 선정 #네이버 #라인 #실적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