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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복지기관 14곳에 성금을 전달했다. 진 =SPC그룹 제공 ]](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1/25/20170125155901776493.jpg)
[SPC그룹은 복지기관 14곳에 성금을 전달했다. 진 =SPC그룹 제공 ]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SPC그룹은 설을 맞아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 14곳에 성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임직원 200여 명도 지난 20일부터 서울, 성남, 음성, 대구, 광주 등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을 찾아 새해 인사와 함께 무료급식 지원, 생필품, 빵 제품 등을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PC그룹은 2003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지역사회 복지기관에 명절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르신과 아이들이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