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유진룡 전 장관 [사진=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1/25/20170125140133327625.gif)
유진룡 전 장관 [사진=연합뉴스]
아주경제 조득균 기자 =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박근혜 대통령이 문체부 국·과장의 인사에 직접 개입했다고 증언했다.
25일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진행된 탄핵심판 9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한 유 전 장관은 박 대통령이 문체부의 노태강 전 국장과 진재수 전 과장에 대해 '나쁜 사람'이라고 하며 인사조치를 요구한 적이 있냐는 국회 소위위원단 측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유진룡 전 장관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