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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멀티비타민제 '비맥스 골드' [사진=녹십자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1/24/20170124111653691660.jpg)
녹십자 멀티비타민제 '비맥스 골드' [사진=녹십자 제공]
아주경제 이정수 기자 = 녹십자의 멀티비타민 ‘비맥스 골드’는 기존 제품인 ‘비맥스’에 칼슘 체내 흡수를 돕는 비타민D, 해독과 세포보호 작용을 돕는 엘시스테인 등을 보강한 리뉴얼 제품이다.
B1·B2·B3·B5 등 비타민B군 10여종과 비타민C 등이 최적 섭취량(최적의 건강상태 유지 목적 섭취량) 기준에 따라 함유돼 피로 회복과 에너지 대사 향상, 구내염, 혓바늘 완화, 신경통, 근육통에 도움을 준다.
특히 고활성형 비타민B1인 벤포티아민이 함유돼있다. 이 성분은 체내에 잘 흡수되는 활성형 비타민B1인 푸르설티아민보다 생체이용률이 4배 높고 5배 빨리 흡수된다.
녹십자는 이런 특징으로 체내에서 오랫동안 항피로, 항스트레스, 에너지 대사 향상 등의 효과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비타민은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보충 섭취가 필요하다.
녹십자 관계자는 “만성피로, 스트레스, 과음, 흡연 등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싶은 직장인과 학업으로 지치고 피로한 수험생 등에게 필요한 성분과 영양소를 최적 용량으로 함유됐다”며 “균형 잡힌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비맥스 골드 1일 1정으로 영양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