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문성근 대표 트위터]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문성근 시민의 날개 대표가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발언에 대해 환영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28일 문성근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상호 원내대표 기사와 함께 "당근, 환영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일본이 던져준 10억엔에 최종적으로 불가역적인 합의를 하고 소녀상에 대한 밀실 합의 사연에 국민들은 많은 상처를 받았다. 민주당은 정권 교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정권교체 후에 이 합의를 무효화 하는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