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퍼 최나연, 18일 프로농구 SK 시투

2016-12-16 16:48
  • 글자크기 설정

[2009년 프로농구 서울 SK 시구자로 나섰던 프로 골퍼 최나연. 사진=연합뉴스 제공 ]

아주경제 서민교 기자 = 프로 골퍼 최나연(29)이 18일 프로농구 서울 SK 홈경기 시투자로 나선다.

SK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와 원주 동부의 홈경기에 최나연이 시투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SK텔레콤 후원을 받는 최나연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9승을 올렸다.

한편 SK는 이날 ‘레드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SK 홈경기 유니폼을 입고 입장하는 관중에게 2, 3층 입장권을 50% 할인해주고 SK 유니폼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경기장 2층에서는 팬들이 직접 만들거나 가져온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더 레드 마켓’을 운영한다. 이메일(seojung90@nate.com)로 선착순 참가 신청을 받아 마켓 참가가 확정된 팬들에게 마켓에서 사용할 테이블과 경기 입장권 2장을 제공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