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제1기 73명 참여… 무궁화도시 홍보, 무궁화가꾸기 등 공식활동 아주경제 김기완 기자 = 세종지역 무궁화도시 사업을 이끌어갈 무궁화 서포터즈 '무궁아리'가 출범했다.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서포터즈 73명과 무궁화 축제 유공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제1기 세종시 무궁화 서포터즈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궁아리는 무궁화와 아리의 합성어로 아리는 사랑하는 님을 일컫는 옛 우리말이다. 서포터즈는 향후 2년간 시민 무궁화교실 참여, 무궁화도시 홍보, 무궁화 꽃길·꽃동산 모니터링, 무궁화 심고 가꾸기 활동, 우수 무궁화 발굴,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펼친다. 관련기사기재부, 4월 17조원 국고채 경쟁입찰…재정증권 10조원 발행軍, 군사시설 보호구역 1602만㎡ 해제·완화…여의도 5.5배 서포터즈 염정화(36세) 씨는 "세종시를 나라꽃 무궁화가 피어나는 아름다운 도시로 가꾸고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무궁아리 #서포터즈 #세종시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