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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카메라의 모델 정우성이 ‘A마운트 풀프레임 A99 II’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소니코리아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11/21/20161121152822757487.jpg)
소니코리아 카메라의 모델 정우성이 ‘A마운트 풀프레임 A99 II’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소니코리아 제공]
아주경제 유진희 기자 = 소니코리아가 자사 렌즈교환식 카메라 브랜드인 ‘알파(Alpha)’ 런칭 10주년을 기념해 신제품 2종을 국내 출시했다.
21일 소니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카메라는 소니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A마운트 풀프레임 A99 II’와 ‘APS-C 타입 미러리스 A6500’이다.
‘A99 II’와 ‘A6500’에는 ‘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 ‘프론트-엔드 LSI’, ‘고속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을 적용해 초고속 AF(자동 포커스)와 연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