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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금비' 오윤아 [사진=KBS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11/10/20161110152501668930.jpg)
'오 마이 금비' 오윤아 [사진=KBS 제공]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오 마이 금비’ 오윤아가 아역배우 허정은의 깜찍함을 증명했다.
오윤아는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극본 전호성 / 연출 김영조 안준용 / 제작 오마이금비문전사 로고스 필름) 제작발표회에서 “허정은 양이 여자 대 여자로 대화를 나눌 정도다”라고 운을 뗐다.
오윤아는 금비(허정은 역)의 친모로, 낮에는 백화점에서 일하고 밤에는 클럽을 전전하는 욕망의 불나방 유주영 역을 연기한다.
한편 ‘오 마이 금비’는 아동 치매에 걸린 10살 딸 금비를 돌보며 인간 루저에서 진짜 아빠가 돼가는 남자 휘철이 함께 만들어갈 아름다운 힐링부녀드라마. ‘노란 손수건’ ‘포도밭 그 사나이’ ‘아이리스’ ‘신데렐라 언니’ ‘징비록’의 김영조 PD와 ‘비의 나라’ ‘감격시대’ 등의 안준용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KBS2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