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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산업진흥재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10/11/20161011110236143551.jpg)
[사진제공=성남산업진흥재단]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장병화)이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로 『성남시 스타트업 센터』를 개소한다.
단계별 개소를 목표로 금년에는 19층과 21층을, 내년에는 20층을 개소할 예정이다.
센터는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성남산업진흥재단의 기업 지원 노하우를 결합해 공간지원, 멘토링, 교육, 국내·외 네트워크, 투자유치 등 선순환의 스타트업 지원 체계를 마련 할 예정이다.
그동안 해외 우수 인프라 벤치마킹, KAIST와의 창업 캠프 개최, 국내·외 투자사인 요즈마그룹코리아, 케이큐브벤처스 등 5개 기관과의 투자 협약 체결 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대한민국 창업 허브(Hub)'로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모든 스타트업들의 이목이 성남시로 집중되고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