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김영란 법 시행에 대해 회원사별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하반기 울산상의에서 주최하는 제28회 울산산업문화축제에 대한 안내와 함께 상의가 지원할 부분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신진우 회장은 "최근 기업의 주요 관심사인 김영란법에 대해 온산총무협에서 먼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향후 관리, 인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필요하다면 추후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산총무부서장협의회는 회원사의 유대강화 및 기업애로, 정보교류 등을 목적으로 1989년에 발족됐으며 온산지역 내 40여개의 회원사 총무부서장을 회원으로 매월 1회 정기 모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