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여자 탁구선수 김송이(세계랭킹 50위) 사진=연합뉴스]
김송이는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3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3-4위전에서 일본의 후쿠하라 아이(세계 랭킹 8위)를 4-1로 완파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금메달은 세계랭킹 1위 중국의 딩닝에게 돌아갔다. 딩닝은 결승전에서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샤오샤를 7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물리쳤다.
[북한 여자 탁구선수 김송이(세계랭킹 50위)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