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내 마음의 꽃비' 113회[사진 출처: KBS '내 마음의 꽃비' 113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4일 방송될 KBS '내 마음의 꽃비' 113회에선 민승재(박형준 분)가 정꽃님(나해령 분)이 웃는 모습을 보고 서연희(임채원 분)를 떠올리는 내용이 전개된다. ▲KBS '내 마음의 꽃비' 113회 예고 영상 보러가기 현재 KBS '내 마음의 꽃비'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내 마음의 꽃비' 113회 예고 동영상을 보면 민승재는 정꽃님에게 “이제 좀 괜찮아요?”라고 묻고 정꽃님은 “어제 아버지가 얼음 찜질 해 주셨거든요”라고 말한다. 정꽃님은 민승재에게 “왜 그러세요?”라고 묻는다. 민승재는 “꽃님 씨가 웃는 것처럼 웃던 사람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서”라고 말한다. 관련기사‘내 마음의 꽃비112회예고’박형준,정이연에“혜주는 땅콩 알레르기 없어?” KBS '내 마음의 꽃비' 113회는 4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꽃비 #내 #마음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