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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사진=제이원인터내셔널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7/12/20160712174348187952.jpg)
배우 정일우[사진=제이원인터내셔널 제공]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배우 정일우가 '한식 알리미'가 됐다.
한국 배우 최초로 태국 드라마에 출연하는 정일우가 12일(현지시간) 현지 촬영장에 한국식 밥차를 배달시켰다.
드라마 한 관계자는 "한국 음식인 김밥을 처음으로 맛본 태국 현지 스태프들은 뛰어난 맛과 정일우의 친근한 매력에 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좋아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정일우는 다음 달 12일 첫방송되는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주인공 강지운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