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솔로도 통했다…6개 차트 1위 등극

2016-05-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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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MV 캡처[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가 솔로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티파니가 11일 0시에 발표한 솔로 신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가 이날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네이버뮤직, 지니, 엠넷,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6개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또 멜론에서 2위, 몽키3에서도 3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였다.
티파니는 음원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 바이럴(Vyrl) SM타운 계정, SM타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티파니의 고향인 미국 LA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국적이고 시원한 느낌의 영상은 글로벌 음악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를 비롯해 자작곡인 '왓 두 아이 두'와 섹시한 스타일의 '옐로 라이트', 보사노바 리듬을 베이스로 한 어쿠스틱 곡 '원스 인 어 라이프 타임' 등 다양한 스타일의 노래들이 수록돼 있다.

티파니는 12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와 아메리칸 팝 장르의 수록곡 '토크'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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