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오른쪽) [사진=남궁진웅]](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4/12/20160412134847322850.jpg)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오른쪽) [사진=남궁진웅]
아주경제 김종호 기자 =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대표는 12일 "심판의 날이 내일로 다가왔다"면서 "새누리당의 지난 8년의 경제 실패를 심판해달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다음은 김종인 비대위 대표의 마지막 유세 메시지 전문.
심판의 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투표는 총알보다 더 강합니다. 정치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바로 투표하는 유권자입니다. 국민 여러분에게는 그 무서운 총알이 있습니다. 그 총알을 쓰십시오.
정치를 무시하면 나쁜 정치인들에게 무시당합니다. 새누리당이 얼마나 오만한지,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는지, 국민 여러분들은 똑똑히 보았습니다. 여러분을 무시하는 그들을 심판해주십시오.
그 심판을 저희 더불어민주당을 통해 해주십시오. 진짜 야당을 찍어서 심판해주십시오. 후보도, 정당도, 기호 2번 더불어민주당을 찍어서 심판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