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류태웅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넷째주 12월 결산법인 937곳이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선 두산, 한화, 현대중공업 등 351개사, 코스닥에선 YG엔터테인먼트 등 569개사다. 코넥스 상장사 가운데선 판도라티비 등 17곳이 주총을 연다. 3월 마지막주에는 아시아나항공 등 유가증권 상장사 96곳,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등 코스닥 상장사 411곳, 코넥스 상장사 82곳 등 총 589곳이 예정돼 있다. 한편 이미 정기 주총을 마친 곳은 지난 18일 기준 12월 결산 1975개사 가운데 444개사로 집계됐다. 관련기사구본준 LG그룹 부회장, LG화학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937개사 #정기 #주주총회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