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16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열린 한국주택관리협회 제13대 회장 취임식에서 노병용 13대 회장(왼쪽)이 김형주 12대 회장(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우리관리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3/16/20160316173137118561.jpg)
16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열린 한국주택관리협회 제13대 회장 취임식에서 노병용 13대 회장(왼쪽)이 김형주 12대 회장(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우리관리 제공]
아주경제 강영관 기자 = 한국주택관리협회는 16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제13대 노병용 협회장의 취임식을 갖고 새로 구성된 집행부와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집행부는 수석부회장에 정동현(서림주택), 봉유종(율산), 조만현(동우씨엠)씨. 감사는 김윤태(에이비엠), 김영환(명건)씨로 노병용 회장(우리관리)을 비롯해 총 6명으로 구성됐다.
노 협회장은 이어 정부와 각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비리적발보다는 건전한 업의 발전과 종사자들의 긍지를 높일 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과 지원책에 대해 고민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제12대 김형주 회장을 비롯해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김원일 사무총장, 한국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이홍장 회장,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최창식 회장, 일본 맨션학회 카지우라쯔네오 회장 등 110여명의 참석자들이 모여 신임 협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