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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엘리트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3/15/20160315193552252070.jpg)
[이미지=엘리트 제공]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형지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대표이사 최병오, 홍종순)가 ‘즐거운 교복 생활’을 테마로 새 단장한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오는 31일까지 이를 기념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전속모델 비투비(BTOB)와 김소현의 시원한 하복 화보로 꾸며졌다. 엘리트 교복을 입은 비투비와 김소현은 학교를 연상케 하는 교과서 표지, 상장 이미지를 배경으로 재기 발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형지엘리트 마케팅팀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이번 학기에도 비투비와 김소현의 상큼한 모습을 홈페이지를 통해 보여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형지엘리트의 홈페이지 및 모든 SNS 채널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