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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방송화면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3/13/20160313173312562306.jpg)
[사진=KBS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가수 유미가 '복면가왕 백설공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C 유희열은 유미를 향해 '키와 몸무게는 속이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어 유미는 "오랜 공백기 동안, 무대에 한 번 서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다며, 늘 최고의 무대를 준비하고 심지어 라디오를 갈 때도 예쁘게 옷을 차려 입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