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앞줄 왼쪽 넷째부터) 마르코 델라 세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 베네디토 델라 베도바 이탈리아 외교협력부 차관, 하영구 은행연합회 회장, 귀도 로사 이탈리아 은행협회 부회장, 이반 스칼파로토 하원의원이 양국 관계자들과 라운드테이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은행연합회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3/10/20160310144646306700.jpg)
(앞줄 왼쪽 넷째부터) 마르코 델라 세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 베네디토 델라 베도바 이탈리아 외교협력부 차관, 하영구 은행연합회 회장, 귀도 로사 이탈리아 은행협회 부회장, 이반 스칼파로토 하원의원이 양국 관계자들과 라운드테이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은행연합회 제공]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은행연합회는 이탈리아은행협회와 10일 서울 중구 명동 소재 은행회관에서 한·이탈리아 은행산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이탈리아 경제사절단의 방한 기간 중 양국 은행 산업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이탈리아 은행산업 현황 및 금융산업 규제·감독 관련 최근 동향'을 주제로 개최됐다.
라운드테이블에는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해 베니디토 델라 베도바(Benedetto Della Vedova) 이탈리아 외교협력부 차관 등 양국 은행협회 및 회원사, 금융당국 관계자 4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