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부원 기자 = 현대중공업은 오는 18일 개최할 예정이던 정기 주주총회를 25일로 한 주 연기했다고 9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은 주총날짜 변경 이유에 대해 사외이사 후보에 교체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코스닥 0.39포인트(0.06%) 내린 673.93 출발거래소, CJ헬로비전에 합병계약 결의 무효소송 조회공시 요구 #공시 #주식 #펀드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