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MBC방송화면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3/08/20160308124330536742.jpg)
[사진=MBC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가수 김원준이 과거 방송 펑크를 낸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김원준은 "데뷔 후 만난 첫사랑이 있었다. 사귄지 2~3년쯤 됐을 때 미국에 있는 그녀가 전화를 해 헤어지자고 말했다"고 입을 열었다.
하지만 김원준은 그녀가 새로운 남자친구와 있는 것을 목격하면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원준은 다음달 14살 연하인 검사와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