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졸업식에서는 학생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이색 이벤트가 열렸다. 고흐가 자신의 작품인 해바라기를 졸업생에게 건네는 트릭아트 그림으로 많은 졸업생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고흐의 해바라기는 ‘열정’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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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열린 서울사이버대학교 2015학년도 졸업식에서 학생들과 허묘연 총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1]](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2/22/20160222111916623033.jpg)
20일 열린 서울사이버대학교 2015학년도 졸업식에서 학생들과 허묘연 총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1]
서울사이버대는 매년 졸업생들을 위해 ‘캐리커처’ ‘희망트리’ ‘금메달수여식’ ‘웹툰 포토 행사’ 등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서울사이버대학교 허묘연 총장은 “’졸업생들이 곧 서울사이버대의 자부심이다.”라며 “학업에 임했던 열정을 잊지 않고 배운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