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한국거래소는 한국투자증권이 발행하는 '트루(TRUE) 코리아프리미어 상장지수증권(ETN)'이 오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고 3일 밝혔다. 이 ETN은 글로벌 경쟁력 있는 한국의 업종별 대표기업에 분산투자 할 수 있는 상품이다. 주요 국내외 상장기업 종목 가운데 와이즈에프엔(WiseFn) 산업분류기준(WICS) 기준 각 소분류 섹터 내 달러환산 시가총액 기준 10위 이내의 국내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국내 기업 간 비교가 아니라 해외 기업들과의 비교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되, 업종별 분산투자를 선호하는 투자 수요에 적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금감원 "대체거래소 일시적 급등락 반복, 추종 매매 주의"거래소 등 증권 유관기관, 산불 피해지역 5억원 긴급 지원 #상장지수증권 #한국거래소 #한국투자증권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